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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용노동지청(청장 김응택)은 관내 45개 국외유 ․ 무료직업소개사업자를 대상으로 구직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직업소개사업의 질서 확립을 위해 대대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국외유료직업소개사업이란 구인 또는 구직자의 신청을 받아 구직자 또는 구인자를 탐색하거나 구직자를 모집해 구인자와 구직자 간에 고용계약이 성립되도록 알선하는 것을 말하며 취업하려는 장소(국내 또는 국외)를 기준으로 국내 유무료직업소개사업 또는 국외 유무료직업소개사업으로 구분 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의 법위반사항 또는 법위반신고 사항 등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위반 경력이 있는 사업장 및 유료직업소개사업자 ․종사자의 준수사항, 장부비치 여부, 무등록 무허가 직업소개사업자 등에 대해 집중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응택 강남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지도점검에서 법위반으로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 행정처분기준을 토대로 처벌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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