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지난 21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함께 강남구보건소에 방문해 강남구 감염병관리센터를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구는 강남구민과 타 지역주민까지 증상유무에 상관없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체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1월20일 기준 8만1천67건의 검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