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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제2차 정례회가 15일 개회해 내달 12일까지 28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구의회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정공석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사무국장의 의안접수현황과 세입․세출예산 간주처리현황을 보고했다.
이어 구청장은 201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했다.
구청이 제출한 201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5,447억 원으로 일반회계 5,048억 원, 특별회계 399억 원이다. 2012년도 본예산 대비 약 182억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아울러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날인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했다.
한편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위원회 윤석민, 복지도시위원회 이종열의원이 5분 발언으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8공구)ㆍKTX 수서역 역사신설 문제ㆍ숙박시설 문제’, ‘명품도시 강남구 만들기’에 관해 의견을 개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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