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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GO소통300인회는(공동대회장 안광무)는 지난18일 오후 3시30분 강남구 삼성동 컨벤션디아망에서 '시민사회 패널 300인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NGO소통300인회는 청년, 교육, 문화, 환경, 경제, 북한, 여성, 노동, 보건의료, 사회적 기업 등 10개 분야와 전남, 전북, 충청, 경남, 경북, 울산 등 전국 6개 지역별 NGO 활동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여성, 학부모, 예술가, 환경연구가, 사회적기업가 등 16개 분야 및 지역 NGO활동가들이 현장토론과 전자투표를 통해 정책안을 선정해 대선후보에게 전달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NGO일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 개회사(공동대회장 안광무), 축사(목사 박상증, 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 인요한), 분과․지역별 정책안 및 참석자소개, 분과․지역별 토론 및 정책안 확정(토론 30분, 전자투표 20분), 정책안 설명회, 공동선언문 채택, 대선후보에 정책안 전달, 문예공연,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채택된 분야 및 지역별 16개 정책안은 전자투표를 통해 300인 전원이 채택한 공동선언문과 함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전달될 예정이었으나 시간 일정이 맞지 않아 불참한 관계로 새누리당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에게 정책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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