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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직사회 인적구성 다양화를 위해 민간경력자와 고졸자, 중증장애인 등 191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재난안전과 상수도 해외사업 등 13개 분야에 3년 이상 민간근무 연구경력자 13명을 채용한다. 7급 10명, 9급 3명이다.
시는 또 고졸자 9급 기술직 공무원 30명, 자격을 충족하는 중증장애인 7명 등을 선발했으며 이 밖에 결원 발생으로 인한 공무원 141명도 추가로 채용한다.
직무분야는 간호 43명, 녹지 21명, 전산 17명, 건축 9명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재개발원(hrd.seoul.go.kr) 또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증장애인 공무원 채용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나머지 채용은 내년 2월19일부터 22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사이트(gosi.seoul.go.kr)를 통해 원서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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