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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상임위원회는 제216회 정례회 기간 중에 현장방문 활동을 펼쳤다.
우선 행정재경위원회는 지난 15일 정례회 개회 당일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스마트강남정보관, 강남구청 직장어린이집 등을 현장방문 했다.
이날 행정재경위원회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현장에서 공사진척 상황을 보고받고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복지도시위원회는 16일 강남어르신행복타운, 양재천 교각공사현장, 쓰레기종량제 시범지역,수서KTX역사 예정부지 등을 현장방문 했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는 세곡동 강남어르신행복타운 공사현장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상황을 보고받고 "노인요양병원의 목적에 맞게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계 및 시공해 최고의 요양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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