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민의 상 시상식’이 21일 오전 삼성1동 삼성1문화센터강당에서 열렸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8월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 끝에 구민대상을 비롯해 총 7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21일 오전 삼성1동 삼성1문화센터강당에서 ‘제21회 강남구민의 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구는 각 분야에서 강남을 빛낸 공이 인정되는 구민(단체)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는 ▲구민대상 송삼순(개포4동․53세), ▲효행상 김용관(수서동․48세), ▲봉사상 개인부문 금춘화(일원본동․57세), ▲봉사상 단체부문 갤러리아 명품관, ▲모범청소년상 조지원(개포1동․16세), ▲모범납세상 법인부문 (주)성보실업(논현동), ▲아름다운 기부상 단체부문 (주)이마트 역삼점이다.
한편 이날 ‘구민대상’ 수상자(송삼순 씨)는 핸드프린팅을 제작해 역대 수상자와 함께 구청 본관 출입구 앞에 영구 보존되는 영예가 주어졌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