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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국군장병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해 위문 성금 모금 행사해 약1,500여만 원을 모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금행사는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를 위해 강남구청 공무원,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강남구문화재단 임직원 등 1,450여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모금된 성금 1,500여만 원은 서울시를 통해 국가보훈처로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연말연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모금을 진행했다”며 “자율적으로 모금활동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부대 위문공연과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군 장병들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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