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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자곡동 290번지 일대 교수마을 |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강남구 자곡동 290번지 일원 기 지정된 교수마을 취락지구에 대해 ‘도로확보를 위한 면적을 조정하는 취락지구 변경안’을 주민생활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기 취락지구로 지정된 교수마을은 취락지구정비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상태다.
이에 따라 강남구 자곡동 290번지 일대 교수마을 진입도로의 폭이 6m로 넓어졌으며 지구단위계획에 맞도록 8필지, 519㎡ 땅이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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