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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국회의원, ‘서울지하철3호선 연장 및 수도권광역철도 인프라확충 전문가토론회’ 개최오전 10시~1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최, 주제:‘서울지하철3호선연장검토 및 수서~수원 광역철도 도입방안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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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31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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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의원과 토론회에 함께 한 전문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토론회에 참가한 전문가들이 '서울지하철3호선연장 및 수도권광역철도 인프라 확충'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 박진 의원이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답변 후 폐회사로 마무리하고 있다.

박진 국회의원이 31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서울지하철3호선 연장 및 수도권광역철도 인프라확충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박진 의원과 (사)대중교통포럼측에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Zoom 화상간담회 형식으로 http;//c11.kr/neiz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관련 국회의원들은 화상회의 형식으로 참여했다.

박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지하철3호선 연잠사업은 교통환경이 열악한 강남구 자곡·세곡 지역 및 경기남부 지역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교툥인프라 확축방안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김연규 대중교통포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은 수도권 광역철도 인프라 확충방안을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기 남부지역의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으며, 이번 토론회가 의원님들, 전문가님들, 관계자들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수도권 광역철도 인프라 확충의 당위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이어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서울지하철3호선연장검토 및 수서~수원 광역철도 도입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가 끝난 뒤 토론회에는 강승필 한국민간투자학회장, 김황배 남서울대학교 교수, 김진희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신성일 서울연구원연구위원, 지우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토론이 끝난 뒤 Zoom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갖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진 의원은  폐회사를 통해 "지하철3호선연장과 광역철도는 성남,용인,수원의 지자체단체장과 지역국회의원과 협의를 해야하는 문제다. 가능하면 빨리 6월에 협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객관적, 현실적인 상황하에서 검토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우리지역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들께 어떤 선택과 기회가 있는지 보여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가장 좋은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박진 의원 외에 이호귀 구의원, 이창훈, 이대우, 박민영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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