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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30일 '201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10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 개시 일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인 서울시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노숙인 등이다.
청년공공근로사업은 만 39세 이하만 신청할 수 있다. 본인과 가족의 재산이 1억35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0일까지 거주지 내 동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공공근로자는 내년 1월2일부터 3월29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사업유형별로 1일 3만9천원~4만1천원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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