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승욱)는 오는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및 서울시 교육감재선거의 강남구 부재자투표 대상자가 ▲대선은 9,874명, ▲교육감재선거는 9,856명으로 확정, 부재자투표소 투표대상은 9,244명, 거소 투표대상은 613명, 선상 투표대상(대선에 한함)은 17명이라고 26일 밝혔다.
부재자신고인에게는 오는 12월 10일까지 부재자투표용지와 후보자가 제출하는 책자형 선거공보,투표안내문이 발송된다.
부재자투표소에서의 투표는 12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각 구․시․군선관위에서 설치한 부재자투표소 어디에서나 할 수 있다.
거소투표로 신고한 유권자는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투표용지에 볼펜 등으로 기표한 후 선거당일인 12월 19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우편발송 해야 한다.
전국 부재자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 소개된다.
한편, 강남구선관위는 11월 21일 현재 강남구 인구수 569,453명의 80.9%에 해당하는 460,617명의 선거권자가 선거인명부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작성된 선거인명부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의 열람기간 동안 선거권자가 제기한 오류 수정, 이중 등재자 삭제, 누락 선거인의 추가 등 정정을 거쳐 선거일전 9일인 12월 10일 최종 확정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