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소방서(서장 민목영)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27일 오후 강남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민․관 합동 상호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재난안전 지원활동과 지역특성에 맞는 화재예방을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15명(소방 1, 구청 1, 교육지원청 1, 가스 1, 전기 1, 국민건강보험공단 1, 자원봉사센터 1, 다중이용업소 직능단체 8)의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특성 및 환경을 고려한 안전문화 정착방안 모색, 겨울철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을 위한 효율적 예방정책 방안, 재난사고 발생 시 민․관 합동 상호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남소방서 민목영 서장은“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