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기초·광역·국회의원
박진 의원, 석양이 멋진 세곡천 “낭만다리”…지역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래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5  19:02: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 세곡천 세월교(낭만다리)의 석양을 바라보는 모습. 왼쪽부터 김현기 전시의원, 박진의원, 이호귀 구의원
   
▲ 지난24일 준공된 세곡천 세월교에서 화이팅하는 모습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과 성남시 복정동을 잇는 탄천에 자전거 보행교 전용 세월교인 “낭만다리” 가 준공됐다.

그동안 세곡동에서 한강으로 연결되는 자전거도로가 없어서 자전거 운동과 마라톤, 산책 등을 할 때 불편하다는 강남구 세곡동과 경기도 성남시 주민들의 요청이 많았다.

2017년 2월부터 세곡동 주민들과 이호귀 구의원 등은 서울시 하천과 등 관련기관을 찾아다니며 세곡천 산책로와 탄천 자전거, 보행자겸용 도로를 연결하는 자전거와 보행자 전용 교량설치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이에 서울시는 19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을 반영해 강남구 세곡천에 폭 6미터에 100미터의 소규모 교량인 ‘세월교’를 2020년 3월 20일 착공했고, 지난 24일 준공했다.

박 의원은 세월교 준공과 관련 “강남구 세곡천에 석양이 멋진 낭만다리가 준공이 되어 강남지역뿐만 아니라 송파구, 경기도민 등 다수의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세월교 준공에 힘써주신 서울시 관계자 및 서울시·강남구의회 의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노고를 치하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주민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건설된 만큼 이용하시는 주민분들이 많은 애정을 가져주시고, 세곡천의 낭만다리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강남구청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김인철 작가, 성남아트센터서 ‘따가운 공존’ 선보여

김인철 작가, 성남아트센터서 ‘따가운 공존’ 선보여
김인철 작가가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김인철 작가, 성남아트센터서 ‘따가운 공존’ 선보여

김인철 작가, 성남아트센터서 ‘따가운 공존’ 선보여
김인철 작가가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