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사회
바르게살기논현2동위원회 정기적 방역활동 실시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1  09:24: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바르게살기논현2동위원회(위원장 안덕수)는 회원 및 동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논현2동 인근 경로당을 비롯하여 인구 밀집 지역 거리 및 상가 식당 등을 위주로 시작하여 많은 인원이 사용하는 주민센터 회의실 계단 등 구석구석 정기적인 방역으로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안덕수위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으로 보다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한국어교원 3급 양성 과정 입학생 모집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한국어교원 3급 양성 과정 입학생 모집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2021년 34기 한국어교원 3급 양성 과정 ...
미디어

음악극 <로봇걸>, 23일 오전 11시 티켓 오픈

음악극 <로봇걸>,  23일 오전 11시 티켓 오픈
오는 10월 13일 부터 10월 24일 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공연 예...
포토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삼성해맞이근린공원에 꽃과 관목류 식재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삼성해맞이근린공원에 꽃과 관목류 식재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김현율 회장)는 지난 16일 &#...
오피니언

새롭게 태어날 대치 구마을

새롭게 태어날 대치 구마을
이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남구 6)주민의 장기숙원인 대치 구마...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