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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10일부터 일반계고교 온라인 전·편입학 시스템을 타 시도 전입자, 자율형 공·사립고 및 특목고 학생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서울 소재 일반계고와 특성화고 재학생들만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해 일반고로 전·편입학 수속을 밟을 수 있었다.
10일부터는 서울지역 일반고로 전·편입학을 희망하는 모든 고등학생과 학부모는 시교육청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재적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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