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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2013년 중?고등부 교육과정을 새로 꾸미고 홈페이지도 리뉴얼해 오는 2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앞서 강남인강은 지난 10월 신규 강사를 모집해 평균 15:1(고등부 수학의 경우 10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끝에, 스타강사와 특목교 교사 등 우수 강사 60여명을 대거 영입했다. 수준 높은 강사진과 강남인강이 힘을 모아 2013년도에도 수강생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탄탄한 강의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남인강은 2014학년도 달라진 수능을 대비해 고등부 강좌 총 303개를 신규 개설, 난이도에 따라 A형, B형으로 나뉜 과목별 강좌를 추가, 개념 정리를 위주로 한 사탐ㆍ과탐 강좌를 강화ㆍ보강했다.
또 일반 교과 내신 이외에 수능형 내신 강좌도 신설했다. 대입논술 강좌도 인문계와 자연계로 각각 구성된 논술팀 전문 강사진이 나서 기본개념 강의부터 대학별 맞춤형 해설강의까지 제공해 수강생의 필요에 따라 강의를 골라들을 수 있게 했다.
아울러 기존에 제공했던 고등부 중심 강의 외에 추가로 중등부 전 과정을 확대 제공키로 하고 지난 10월 19일 일부 중1강좌를 선오픈한데 이어 20일부터는 중1부터 중3(예비고1)까지 총 330여 개의 새 강좌를 신설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예비중1을 위해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연계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과목별 핵심내용을 자기주도학습 특강으로 제공, 중학교 입학 후 치르게 될 첫 시험에 대비해 반편성 배치고사 특강도 마련했다.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중3을 위한 강좌는 중3 총정리 및 고1과정 준비 특강, 쉬는 시간을 활용한 자투리 10분 압축특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의 인증시험 대비특강 등 중학생의 내신 성적을 올려줌과 동시에 자기주도학습에 꼭 필요한 강좌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강남인강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해 20일부터 수강생들이 겨울방학다짐을 써서 올리면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수강생들에게 의미 있는 방학을 선물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바뀌는 입시제도에 맞추어 발 빠르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고퀄리티의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사교육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강남인강의 경쟁력을 더욱 드높여 전국의 모든 중고생들의 성적향상에 1등공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인강 홈페이지 edu.ingang.go.kr와 대표전화번호(1577-91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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