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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26일(화) 오후 7시 30분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비창>을 부제로 개최된다.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강ㅜ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쥬네스 뮤지칼 콩쿨 우승 등 국내외 권위 있는 콩쿨을 석권하며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첼리스트 심준호와의 협연으로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을 연주하고, 뒤이어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6번 비창'으로 가을의 정취를 무대 가득 채우며 공연을 꾸릴 예정이다.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예술의전당(www.sac.or.kr)과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강남문화재단 공연전시팀(02-6712-0533)을 통해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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