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강남구청장이 10일 강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NDMS(재난관리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CCTV 관제,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춘 선진형 재난대응 시스템을 둘러보고 있다. 특히 55인치 8대를 연결한 실시간 모니터를 통해 관내 7243대의 CCTV에서 비추는 재난 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인명수색용 드론의 현장 촬영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