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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일 과학의 날을 맞아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화성테라포밍 등 우주체험 ▲4족보행로봇, 자율주행, 드론, 우주 VR·AR 등 미래기술전시 체험 ▲우주탐사 태양광 월면차 KIT 만들기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즐겁게 체험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강남 맞춤형 과학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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