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25개 자치구 중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사용료(전일 기준)가 가장 비싼 곳은 종로구 이며, 가장 저렴한 곳은 강남·서초·양천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수집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사용료는 전일 기준일 때 종로구가 5만 원으로 가장 비싸고, 강동 강북 강서 관악 광진구 등 21개 구가 4만 원을 받고 있다.
가장 저렴한 곳은 강남 서초 양천구로 사용료는 3만 원이다.
주간 기준으로는 20개 자치구가 3만원이며 강남 서초 도봉이 2만 5천 원, 강동 양천구가 2만 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야간 기준은 종로구가 3만 원으로 가장 비싸며 다음으로는 강동구가 2만 3천 원, 강북 강서 관악 등 20개 구가 2만 원, 강남 서초 양천구가 1만 5천원을 받는다.
서울 25개구 자치구의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 사용료를 비교 분석해 본 결과, 비교적 재정자립도가 높은 강남구와 서초구 양천구에서 가장 저렴한 사용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구는 재정자립도가 높지는 않지만 도심이라는 특성으로 가장 비싼 사용료를 받고 있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