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행정
서울 25개 자치구 ‘거주자 우선 주차’ 현황가장 비싼 곳 종로구 5만 원, 가장 저렴한 곳 강남 서초 양천 3만 원
김소근 기자  |  talkhag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4  16:32: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서울 25개 자치구 중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사용료(전일 기준)가 가장 비싼 곳은 종로구 이며, 가장 저렴한 곳은 강남·서초·양천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수집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사용료는 전일 기준일 때 종로구가 5만 원으로 가장 비싸고, 강동 강북 강서 관악 광진구 등 21개 구가 4만 원을 받고 있다.

가장 저렴한 곳은 강남 서초 양천구로 사용료는 3만 원이다.

주간 기준으로는 20개 자치구가 3만원이며 강남 서초 도봉이 2만 5천 원, 강동 양천구가 2만 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야간 기준은 종로구가 3만 원으로 가장 비싸며 다음으로는 강동구가 2만 3천 원, 강북 강서 관악 등 20개 구가 2만 원, 강남 서초 양천구가 1만 5천원을 받는다.

서울 25개구 자치구의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 사용료를 비교 분석해 본 결과, 비교적 재정자립도가 높은 강남구와 서초구 양천구에서 가장 저렴한 사용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구는 재정자립도가 높지는 않지만 도심이라는 특성으로 가장 비싼 사용료를 받고 있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소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은혜광성교회, 청음복지관에 추석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은혜광성교회, 청음복지관에 추석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청음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청각장애 어르신들과 따뜻한 명절 행사를...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강남심포니, 라흐마니노프·브람스로 가을밤 수놓는다

강남심포니, 라흐마니노프·브람스로 가을밤 수놓는다
강남문화재단 산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6일 오후 7시...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25사단 DMZ 지뢰 폭발 사고, 부상 정황이 말해주는 진실과 풀리지 않는 의문들

25사단 DMZ 지뢰 폭발 사고, 부상 정황이 말해주는 진실과 풀리지 않는 의문들
지난 9월 21일 오전,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