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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민지 양 |
조기유학도 간적이 없고 특목고도 다니지 않은 평범한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한국의 여학생이 미국 동부 명문학교인 존스홉킨스대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3년만에 조기졸업할 예정으로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주인공은 현재 존스홉킨스대 Pre-med과정에서 생물학 (Biology)을 전공하고 있는 손민지양이다. 손양은 조기졸업 후 존스홉킨스 의대에 진할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존스홉킨스대 의대는 하버드 의대와 쌍벽을 이루는 미국 최고 명문의대이다.
현재 손양의 3학기 평균학점은 4.0만점에 3.97로 손양은 우수한 성적으로 3학기 연속 Dean's List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손민지양은 이대부속초등학교, 월촌중학교, 개포고를 나와 초, 중, 고교를 모두 한국에서 다닌 순수 국내파이다. 손양은 또한 고교 졸업 후 짧은 기간내 유학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해 귀감이 되고 있다.
손양은 단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이대부속초등학교에서 학생회장, 월촌중학교에서 학생부회장을 맡는 등 리더쉽도 뛰어난 학생이다. 게다가 손양은 국내외에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해온 마음이 따뜻한 학생이다.
손양은 온누리교회에 출석하면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했고, 고아원에서도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 여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서 인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손양은 의대 졸업 후 환자를 치료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는 꿈을 갖고 있으며 오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픈 생각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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