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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이재명 대표의 침몰하지 않는 진실 곧 떠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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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1  1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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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강민정, 김용민, 양이원영, 유정주, 황운하 의원과 꼼수 탈당 무소속 민형배 의원 등 7명은 서울시청 인근에서 열린 김건희 특검·윤석열 퇴진 촛불 대행진집회에 동참했다.

  이들은 단상에 올라 야당을 향한 검찰 수사를 비판하며 지금 이곳은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아닌 검찰 왕국이라고 외쳤다. 10.29 참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한덕수 국무총리·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표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의지만이 가득했다.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되며 대장동 사건 수사는 이재명 대표의 턱밑까지 다다랐다. 결국 민주당은 이 대표를 엄호하기 위해 국민들을 선동하고 시선을 돌리기 위해 촛불집회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명백한 증거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검찰 수사에 대해 검찰 공화국이라고 비난하는 것, 의석수를 앞세워 정부의 국정운영을 무조건 방해하는 것, 현 정부의 성과는 필사적으로 외면한 채 어떻게든 과오만을 찾아내서 트집 잡는 것이 그들이 택한 전략이다.

  이들의 행태는 범죄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한 꼼수이자 조작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에게 민생경제는 안중에도 없다. 오로지 진영방어가 목표이며 이에 방해가 되는 세력들은 그들에게 모두 적폐일 뿐이다. ‘민생과 협치를 강조했던 민주당의 모습은 오간 데 없고, 남은 건 정권 유지에 실패한 그들의 추태만이 남아있다.

  선동을 통해 진실을 아무리 덮으려 해도 정의의 칼은 타협하지 않는다.

  이재명 대표의 말처럼조작의 칼날을 아무리 휘둘러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음을 믿는다

  이재명 대표의 말을 진심으로 공감한다. 범죄의 진실은 침몰하지 않고 떠오를 것이다.

20221121

국회의원 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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