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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함혜성)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은 3월 6일(월) 선비정신 문화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함혜성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장,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 등 관계자 총 18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의 학생·교원·학부모 대상 선비정신 문화체험 등 맞춤형 연수 제공으로 교육공동체의 인성 함양에 기여조성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선비정신 문화체험 관련 연수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학생·학부모의 선비정신 체험, 수련 참여에 대한 상호 지원 △체험형 인성교육 관련 연수 프로그램 운영 자료 및 정보 교류 △초등 전환기 교육과정 및 중등 자유학년제에 선비문화교육 운영 의 사항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함혜성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천하는 선비정신 문화체험교육 지원으로 협력적 인성교육 구현하고, 통합적으로 학교의 실천적 인성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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