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 봉은사 산사음악회 참석 모습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강남구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 개·폐막식에 모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김 의원은 축제 첫날인 3일 도산대로에서 열린 ‘그랜드 퍼레이드’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했다. 5일에는 봉은사 산사음악회에 참석하는 등 축제 시작부터 폐막까지 현장을 함께했다.
김 의원은 “강남의 다채로운 매력과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강남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한층 더 풍성해지고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역 주민 및 시민 여러분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강남구의 축제 현장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챙기셨기를 바란다”며 “더욱 알차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강남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강남페스티벌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도산대로와 봉은사로 등 강남구 일대에서 열렸다. 그랜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패밀리·K팝 콘서트, 패션·뷰티 페스타, 비어·푸드 페스타,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 봉은사 산사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