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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청담동이 5월 3일 청담동 맛의 거리 내 한국마사회 청담지사(도산대로 529) 주차장에서‘제3회 청담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청담동주민센터와 청담문화예술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청담문화예술제’는 노래, 연주, 댄스공연, 어린이중창단 등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주민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과 ‘내일은 미스트롯’에 참가한 ‘미스터 붐박스’와 ‘한담희’의 출연을 비롯해 금관악, 비보잉, 랩 등 5개 공연팀으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승호 청담동장은 “봄철을 맞이해 청담동 맛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문화예술공연이 주민들 일상에 힐링이 되고, 지역상권에 활기찬 에너지를 가져다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축제를 개최해 지역주민이 화합하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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