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강남구, 양재천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25일 오전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벼농사학습장에서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2  07:14: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영동4교 부근)에서 전통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날 지역내 유치원생, 초등학생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해 1410㎡의 논에 모줄을 띄워놓고 모를 일일이 손으로 심는 전통 모내기를 체험하게

된다. 이날 심은 벼는 가을철에 수확해 관내 사회복지단체로 보내진다. 10월에는 농촌의 모습을 재현한 전통 가을걷이 체험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모내기 행사 외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굴렁쇠놀이, 투호놀이, 새끼줄뜀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양재천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함께 진행한다.

 구는 지난해 수해 피해가 났던 양재천을 복구해 생태하천으로 완전 복원했다. 아울러 생태하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생놀이터양재천 ▲양재천꼬마농부학교 ▲양재천그린탐사대 ▲양재천환경교실과 온가족이 참여하는 ▲행복톡톡그린토요일 교실이 있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도심에 사는 아이들이 잊혀져 가는 농촌문화를 체험해보고 수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심어진 모를 잘 관리하고 튼튼한 벼로 키워 가을 수확의 기쁨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