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강남구, 핼러윈 대비 강남역과 압구정로데오 특별 합동점검 실시27일~31일 인파밀집 지역의 질서 유지 및 인파 분산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0.28  11:17: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핼러윈을 대비해 27일 19시~22시까지 강남역과 압구정로데오 일대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강남소방서, 서울교통공사, 의용소방대 등 284명이 주말을 앞두고 인파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역사 주변과 클럽 밀집 지역을 중점 점검했다. 보행에 방해가 되는 거리 적치물과 위험설치물을 파악 조치하고, 강남역 주변 CCTV 10대의 AI 영상분석을 통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단계별(주의-경계-심각) 상황 발생에 따라 비상상황을 유지했다.

합동점검은 이달 31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특히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28일과 31일 핼러윈 당일에는 강남역 강남스퀘어 광장에 재난현장지휘버스 현장상황실을 운영, 비상상황 시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에 앞서 구는 24일~26일 3일간 6개 유관부서에서 사전 점검을 실시해 핼러윈 인파밀집에 대비했다. 밀집지역 주요 거리에 안내 표지판과 로고젝터를 설치하고, 보도 상태, 불법적치물, 불법주정차, 클럽 및 유흥업소 시설 안전 등을 점검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핼러윈을 대비해 꼼꼼하게 안전 위해 요소들을 사전점검하고 조치했다”며 “이번 주말 동안 경계를 늦추지 않고 특별점검을 이어가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