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신사동, 3.1절 맞아 신사동 가로수길에 태극기와 만국기 게양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01  11:21: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신사동이 가로수길 총 680m 구간 양측 가로등주 40개에 배너형 태극기와 만국기를 게양했다.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가로수길에 게양한 태극기는 올해 연중 상시 게양할 계획으로 특히 야간에는 경관 조명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사동은 국경일이 있는 달에는 태극기를 게양하고, 국경일이 없는 달에는 주요 외국인 관광객의 국기를 태극기와 함께 게양할 계획이다.

조장원 신사동장은 “강남의 명소인 가로수길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국경일을 기념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겠다”며 “또한 태극기와 만국기를 조화롭게 게양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색적인 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