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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제22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11월 27일 김동현, 김명옥, 이경옥, 송만호 의원 등 구정질문
제225회 강남구의회 제2차 본회의가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모두 4명의 의원들이 구정질문에 나섰다.
김동현 의원(신사동, 압구정동), 김명옥 의원(삼성1동, 삼성2동, 역삼1동), 이경옥 의원(대치1·4동)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송만호 의원(청담동·논현1·2동)은 일괄질문 일관답변 형식으로 질문을 벌였다.
첫 번째로 질문에 나선 김동현 의원은 강남구 관내 지하철 역사 석면 현황에 대해 신연희 구청장에게 물었다.
이어 김명옥 의원은 도시관리공단 위탁사업 중 체육시설 위탁운영과 불법 및 부정주차 단속에 관련해 도시관리공단과 집행부에 질의했다.
또한 이경옥 의원은 강남구 지정금융기관에서 제공되는 협력사업비 운영, 도시관리공단 직원의 급여책정기준, 어린이 회관 건립계획 수립부터 폐지 결정안의 과정, 관광정보센터 운영에 예산이 전용된 것 등을 각 담당자와 집행부에 질문했다.
마지막으로 송만호 의원은 일괄질문으로 강남구 영동제례시장과 관련해 관광지 시장으로 지정 및 육성방안, 조례제정 및 시행에 관한 사항, 보행환경·점포환경 지원사항 및 빈점포 활용방안, 상인과 고객의 주차요금 감면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 시장 및 상정가 활성화 추진의 주민의견 수렴 및 국시비 지원노력 등을 질문했다. 이에 대해 신연희 구청장과 기획경제국장, 교통안전국장이 일괄답변했다.
한편 다음 제3차 본회의는 다음달 17일 오전 10시에 강남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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