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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강남(을) 당협, 필리핀 하이엔 태풍피해돕기 일일찻집 열어
5일 강남구민회관 2층 로비에서, 모금액 5백여만 원 전달
새누리당 강남(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국회의원 김종훈)는 지난 5일 강남구민회관 2층 로비에서 필리핀 난민을 돕기 위해 일일찾집을 열었다.
이날 새누리당 강남(을) 당원협의회 여성회(회장 이경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일일찾집은 500여명이 참석해 모금에 동참했다. 이날 모임 모금액은 총 5,327,000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또한, 김종훈 의원은 "필리핀은 6.25 한국전쟁 때 7천여 명의 군인을 파병했던 혈맹국"이라며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의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돼 다시 희망을 만들어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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