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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무질서 행위 근절 만화로 제작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불법광고물, 불법노점 및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정차, 불법건축물, 불법퇴폐업소 등을 내용으로 담은 만화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작된 만화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과 무질서 척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민과 구가 함께 불법을 근절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구는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구청 홈페이지나 공식 SNS, 블로그 등에 게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각 분야 무질서와 불법 추방운동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보다 구민들이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시민의식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 방법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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