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의회
강남구의회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 연구 마무리권역별 인프라 격차 분석…중장기 정책 대안 제시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5.06  17:22: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강남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대표 윤석민 의원)이 강남구의 권역별 문화·체육 인프라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장기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이번 연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구에는 윤석민 대표의원과 간사를 맡은 김광심 의원을 비롯해 이호귀 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김형대·전인수·한윤수·황영각·오온누리 의원이 함께 참여하여 연구의 깊이와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본 연구는 강남구 내 문화·체육시설의 지역별 분포와 접근성, 주민 수요를 다각도로 분석해 생활권별 인프라 격차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구민 요구에 부합하는 균형 있는 확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럼은 연구 기간 동안 강남구 문화·체육시설의 운영 현황과 권역별 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 이용 편의성과 생활밀착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 마련에 집중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토대로 문화·체육 정책의 우선순위를 정립하고, 향후 강남구의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강화 전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연구의 깊이를 더했다.

연구 내용에는 ▲권역별 문화·체육 인프라 불균형 해소 방안 ▲주민 수요 기반 맞춤형 시설 확충 방향 ▲중장기 문화·체육 정책 로드맵 구축 필요성 등이 담겼다. 

윤석민 대표의원은 “문화와 체육은 구민의 삶의 질, 건강, 공동체 활력과 직결되는 핵심 생활 인프라”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한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강남구가 어느 권역에서나 균형 있는 문화·체육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 실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강남구, 14일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교육 실시

강남구, 14일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교육 실시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10월 14일 대치2문화센터에서 관내 공...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