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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발표
강남구 보건소(소장 서명옥)가 2014년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을 발표했다. 설 연휴 시작일인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 동안 보건소 2층에 비상질료대책상황실을 세우고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가 30일에는 143개소, 31일에는 35개소, 1일에는 79개소, 2일에는 59개소가 당번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gangnam.go.kr) 및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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