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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의원(새누리․강남갑)이 지난 5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제7대 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은 총 323개 육성단체에 682개 단위대가 운영 중으로 학생대원 1만 6,430명과 지도자 2,361명을 보유한 단체이다.
심윤조 연맹장은 "지난 30여 년간 국력신장과 국익을 위해 외교관으로 봉사를 해왔다"면서"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시키고 민간외교사절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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