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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전공석) 제227회 임시회가 지난 3월11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매각 철회 결의안’등 총 10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됐으며,‘강남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은 수정가결됐다.
김명옥의원이 낭독한 결의문에서 의원들은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매각은‘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가 의료공백과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될 아무런 대책없는 일방적인 매각‘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4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윤석민 의원(개포1ㆍ4동)이‘달터근린공원 농구장 시설개선’에 대해 5분발언을 했다.
이어 5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이관수 의원(역삼2동,도 곡1ㆍ2동)은‘새마을부녀회 예산 미집행 사유’에 대해 김동현 의원(신사동, 압구정동)은‘압구정아파트 지구 재건축’에 대하여 구정질문을 했다.
또한 복지도시위원회은‘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공동발대식’을,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청년창업지원센터 제3기 졸업기업제품 전시회’을 참관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3차 본회의에서는 부의장인 이경옥 의원의 진행으로 이관수 의원(역삼2동, 도곡1ㆍ2동), 김동현 의원(신사동ㆍ압구정동), 문인옥 의원(비례대표)이 자유발언을 했고 결의안 채택 후 안건을 상정해 의결후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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