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재향군인회(회장 박봉준)가 오는 3일 오전 7시 30분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 3층에서 율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율곡포럼은 안보여론을 확산하고, 국민들이 건전한 안보의식을 가지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 재향군인회 회원 및 관계자들 250여 명이 참석하며, 새누리당 서청원 국회의원의 ‘박근혜 정부 1년의 성과와 향후 과제 및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