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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회 |
강남구 여성단체연합회, 안창남 회장 추대4일 오전 11시 구청에서 취임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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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창남 차기 회장 |
강남구 여성단체연합회(회장 이재민)가 지난달 13일 총회를 열어 안창남(강남사랑 환경지킴이)을 만장일치로 다음 회장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안창남 차기회장은 청담동 새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5년간 봉사활동을 하며 그동안 청담동 경로잔치를 비롯해 관내 불우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또한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으로 녹생장터를 운영했고, 재활용 의류 및 잡화 판매수익으로 ▲미화원 자녀 장학금 지급 ▲탈북자 수술비 등을 지원했다.
강남사랑환경지킴이 화장 재임기간동안 ▲동절기 불법소각 감시 ▲탄천 양재천 무단방류 ▲쓰레기 무단 투기 지도 감시 ▲유독폐기물 자율점검 등으로 강남구의 맑고 쾌적한 환경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1992년 자랑스러운 서울 시민상, 강남구 여성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 강남의제 21시민실천 단장으로 역임하면서 환경 우수구 2회, 강남구 최우수구 2회,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취임식은 오는 4일 오전 11시 구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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