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재향군인회(회장 박봉준)는 3일 오전 7시 20분부터 청당동에 위치한 프리마호텔에
서 제34회 강남율곡포럼을 개최했다.
율곡포럼은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목적으로 서청원 새누리당 국회의
원이 '박근혜정부 1년의 성과, 향후 과제/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강남구재향군인회 회원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