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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1시 논현동에 위치한 영동전통시장에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한 현장실태조사 및 종합현장진단 실사단이 방문했다.
영동전통시장은 강남구에 유일한 골목형 전통시장으로 1973년 개설돼 약 40년간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실사단 방문은 지난 2월 27일 영동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관한 사업계획 제출 및 국비보조금 지원 신청에 따른 것이다.
실사단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에 따른 시비 보조금에 대한 결과서를 2주 뒤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상인회는 편개형 아케이트, 바닥포장, 조형물·안내도, 부대공사 등의 사업계획을 신청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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