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경선 미뤄, 진도 세월호 침몰 애도
새누리 강남 갑을 당협위원회는 진도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전국민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선거운동를 전면 중단하고 24일로 예정됐던 경선일자를 미루고 장소도 다시 물색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에 발생한 진도 세월호 침몰로 인해 새누리 중앙당에서 선겨운동을 전면 중단하라는 방침이 17일 내려온것에 따른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