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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호식)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복지관 앞마당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공무원 연수원과 포스코 휴먼스 등 임직원 80여 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고, BNK·이즐리 등에서 의류와 잡화 등을 후원했다.
바자회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장애인 복지사업과 재활 프로그램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하상장애인복지관 강사은 복지사는 “업체 뿐 아니라 개인분들이 많이 후원해주셨고, 아나바다 운동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장애인 직업재활·건강·인식 개선 등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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