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강남구, 청년 예비창업가 스타기업으로 키운다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제8기 23개 팀 선정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2  02:30: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구청장 권한대행 주윤중)가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제8기 청년창업가 23개 팀, 총 70명을 선정해 5월부터 1년간 창업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구는 지난 2월 19일부터 한 달 넘게 IT 및 기술 ·디자인 ·지식 ·서비스 분야에서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지역 내 20~39세 청년 예비창업가를 모집했다. 사업 아이템의 독창성 및 기술성, 시장경쟁력 등을 주요 기준으로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총 65개 팀 185명 중 23개 팀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2.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23개 팀은 기성 제품과 차별화한 아이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물 인터넷, 3D 프린팅 등 4차 산업을 활용한 스마트 제품과 온라인 플랫폼 등이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손으로 접촉할 필요 없는 스마트 변기 커버, 펫푸드 어드바이저, 빅데이터 기반 중고차 매물 통합검색 플랫폼, IoT 미세먼지 농도 알림 유아복, 정비사 연결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3D프린팅을 이용한 패션제품 액세서리 등 미래 유망 아이템들이다. 선정된 23개 팀은 5월부터 1년간 창업활동을 위한 사무 공간은 물론 창업 교육, 1:1 전문가컨설팅, 멘토링, 마케팅 홍보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1년 후에는 이들 중 창업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추가로 1년을 연장 지원할 예정이다. 강

남구가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까지 140개 청년 창업기업을 배출, 매출실적 379억 원 및 청년 고용창출 686명 등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김

구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모집과정에서 청년들의 창업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구도 이에 부응하여 청년 창업가들이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