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태풍「솔릭」으로 인한 비상체계 가동으로 하반기 인사 전보 임용장 수여식을 23일로 하루 앞당겨 진행했다.
구는 민선 7기를 맞아 직원 382명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하고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변화를 이끌 새로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