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남구청에서 제 408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강남구 전 직원과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 경보가 발령되었고, 3분간 책상, 탁자 밑으로 대피한 뒤 후문주차장으로 대피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 또한 직후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하여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