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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강남스퀘어에서 열린 ‘강남스퀘어 야시장’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다양한 푸드트럭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남스퀘어 야시장’은 2018 강남페스티벌이 막을 내리는 내달 7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강남구는 내달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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