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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경로효친축제’멋진청춘 캐리커쳐 부스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캐리커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어르신 경로효친축제는 ‘2018 강남페스티벌’ 특별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폭소춘향전” 뮤지컬 공연과 함께 낭만청춘(포토존), 마음청춘(캐리커쳐 등), 건강청춘(인바디, 치매검진 등) 부대행사와 다양한 체험부스로 보다 풍성한 축제의 장을 이뤘다.
강남구는 오는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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