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지난 3일 수서동 탄천공원에서 열린 ‘강남페스티벌 수서 탄천공원 플리마켓’을 방문해 한 어린이가 판매하고 있는 물건을 살펴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서 탄천공원 플리마켓’은 강남페스티벌을 맞이해 열린 강남구 주민벼룩시장으로 수서동 SH단지 옆 탄천공원에서 열렸다.
강남구는 오는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