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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강남구 SRT 수서역 광장에서 개최된‘SRT수서역-청춘노래자랑’에서 한 어린이 참가팀이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열창하고 있다.
‘SRT 수서역-청춘노래자랑’은 뜨겁게 도전하고 싶은 ‘청춘’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노래경연대회로 이 날 총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열정과 끼를 뽐내는 축제의 장을 이뤘다.
강남구는 오는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이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강남 전역에서 펼쳐진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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