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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6일까지 ‘품격 강남, Tax&Culture 오피니언리더 과정’ 수강생 50명을 모집했다.
올해 처음 개설되는 이 과정은 최고의 강사진을 통해 자기개발과 발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한 오피니언리더를 배출해 구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다음달 14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 강남구 보건소 5층 평생학습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조세, 자산경영과 부동산학, 인문학, 건강과 삶의 4개 테마로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 고종완 도시공학 박사, 김태식 의학박사 등 20명의 최고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수강료는 50만원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세무관리과(☎02-3423-5607)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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